윤서 돌잔치 사진입니다.^^

돌잔치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5개월이 지났어요!

그 동안 엄마 배는 더 불룩해지고 소망이 만날 날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주는 우리 예쁜 윤서..

우리 가족에게 찾아온 귀엽고 소중한 천사랍니다.

 

 

 

  1. 규상 2013.02.08 18:45 신고

    이렇게 보니까 꽤나 오래전 얘기인거 같네.
    우리 윤서가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어 고맙다만, 밥만 잘 먹어주면 더 고마울텐데 말야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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