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이 만삭사진 촬영하고 왔습니다.^^

어색해 하는 엄마, 아빠에 비해 윤서가 어찌나 예쁘게 잘 웃고 사진 촬영을 잘하는지

깨물어주고 싶을 만큼 윤서가 예쁘더라구요.

윤서 덕분에 즐겁게 촬영 잘 하고 왔답니다.

이제 36주.. 소망이 만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1. 규상 2013.02.08 18:43 신고

    우리 윤서 덕분에 재미있게 촬영하고 왔네.
    소망이가 태어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좀 불편하고 힘들더라도 힘내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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