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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08_Europe편 드뎌 마무리!
비밀글
박재영
횽아 지훈이 오믄 보딩함 뜨세 - 어여 가세 ~
2009/12/15 09:44
규성
그래 보딩 가자!
(나는 거의 매주 감)
근데 지훈이 언제와??
2009/12/16 23:36
김준영
규성씨?
저 야후 쇼핑에 있던.
그나저나 블로그를 읽다보니, 지금 인천 국제 공항에서 근무해요? 거기 제 친한 선배 한분 계시는데!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서 매우 기뻐요~
2009/12/07 11:51
규성
안녕하세요!
소식은 Facebook 통해 자주 보고 있어요
인천공항공사에는 우리 형이 근무하구요.
저는 LGAd에서 일한지 일년 좀 넘었어요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2009/12/07 13:31
노무
워...혹시나 해서 심스모드쳐봤더니...아직도 있네?
네이버에서 치니 젤 위에 턱 하니...뜨는게 멋진걸...
초기 화면에 비해 훨 분위기가 밝아졌는걸? ㅋㅋ
여튼 맘속으로 늘 그리운 심스...썩은 단칸방의 추억들은 평생 짊어지고 가야할 숙제인듯....(그때만 없었어도...내가 이 지경은...)
보고싶어요..ㅎㅎ
2009/09/16 12:39
규성
얇고 길게 가자
그게 바로 심스모드 ㅎㅎ
어서 보자
내일 저녁은 어떠냐?
2009/09/16 23:06
영훈
다음 일요일 낚시 간다.
8월 26일.여름휴가 이후로 처음이다.
출조 일주일 전인데. 벌써 설렌다.
차 트렁크에 있는 채비 소품 박스를 병원 숙소로 가져와서
이리저리 챙겨보고. 없는 채비는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있다.
주란이 어제...사십오만원 짜리 낚수대 질렀다.ㅋㅋㅋ
나는 고민만 하고 못 사고 있는데...완존 부럽다.ㅋㅋ
물흐름 환상적인 9물에. 만조시각 9시 30분.
최고의 조건인지라 벌써 설렌다.
이러다가 또 황치고 올라.....
일주일에 4일 일하는 직장 없으까....
평일에 4일만 일하고..토.일은 쉬고.
2009/09/13 23:34
규성
날씨가 대뜸 서늘해지니
나도 보드 생각에 심장이 벌렁거린다
내가 니맘 이해한다 ㅎㅎ
근데 친구랑 같이 개업하면
주4일 근무 충분히 가능한거 아닌가?
2009/09/16 23:05
모질이
simsmode씨 반갑습니다.
저도 이제 당신과 같은 블러거 입니다. 냐햐햐햐햐햐
파워 블러거가 되러구요.. ㅡ//ㅡ
2009/08/05 15:06
규성
부디 모질이블로거가되세요 ㅋㅋ
2009/08/10 22:55
jjx2
혹시나 해서 티스토리에 심스모드 쳐보니 역시나...
2009/05/13 18:03
규성
ㅋㅋㅋ
딱 걸렸네!
2009/05/14 01:40
산티아고 성
헤이~ 규성~
갑자기 생각이 나서 들어와봤어
아직 중남미 사진 안올렸네???
잘 지내지???
도무지 니 블로그를 보면
지금 니가 뭐하는지 감이 안잡혀...ㅋㅋㅋ
난 여전히 Low Context ㅡㅡ;
종종 연락하시구~
난 2011년2월 한국땅 밟는다...ㅠㅠ
2009/05/08 04:30
규성
2011.2월 이면 한 1년 반 남았군...
그 전에 볼 일이 있겠지? ㅎㅎ
결혼은 항쿡와서 해라 ㅋㅋ
2009/05/11 00:27
우아
무사히 잘 돌아왔어요.
이집트 다합에서 열 퍼져가지고
카이로에서도 열 퍼지고
열 퍼져있다가 돌아왔는데
현실에 직면하여 빌빌대고있는 중이예요 ㅎㅎㅎ
막상 인도가서 더 못 퍼져있었던게 아쉽기만한 ㅎㅎ
2009/02/04 18:04
영훈
SCS 서경뉴스
"~ 거시기 ~ 저시기 할수 있도록 섀해에는 쏀스가 필요 합니다."
내 47.5 cm 대물 감성돔 봤재? 그런건 요기다가 사진 좀 올려야 되는데.ㅋㅋ
25일 일요일날 또 배 예약 해놨으니깐 기달리고 있어라고.!
4짜 두마리 잡아서 통마리로 회 썰어 묵자. 니랑 행님이랑. 기타등등
그 때 49 cm 정도 되는 감성돔 보고 친한 횟집 사장님 ( 구 풍년상회 사장) 이 한마디 하더군.
"이거 통마리로 하면 30 만원 짜린데."
얼른 잡아오께 기둘리~!
근데...꼭 이렇게 설레발 치고 가면 낚시 안되던데
2009/01/20 12:23
규성
이번에도 4자 잡았는데 구경못가서 미안하네.
아 꿈의 4자 나는 언제 함보나? ㅎㅎ
2009/01/28 22:04
규성
온지 한참 되었지만...
근데 인도 어디가 좋더냥?
2009/05/11 00:26
솔
씸s,
한 산맥, 백개이상의 츄레일들이 오픈하며
시즌의 시작을 알리자
내 그대 생각에
잠 못이뤄
아야아야신께 간절한 기도를 드렸소.
보고싶소.
2008/12/09 01:48
규성
당신 전화번호 바뀌었소?
할 수 없구먼 눀 함 떠야겠어-
2008/12/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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