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팅을 세상의 모든 Apple 오덕후와 Steve에게 바칩니다 ;)

Here's the most revolutionary finding that I've discovered for the last 24 hours.
Which is not iPad, nor iBooks.
It's Steve's jean.

[Captured image of Apple keynote 2010, 12:24]

Look at that stitches on his jean.
This is unbelievable! He is incredibly shrinking.
It's also phenomenal change in his fashion of the last decade.


One more thing...

I've gathered up all of Steve's keynotes in 21st century.
Let's have a look how he's been changed.
(Anybody for 20th century?)

2000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After his liver transplant, my favorite keynote ever.)

2010 
(Yesterday)

Hey Steve,
Stay hungry, stay foolish and stay with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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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크롬 4 Mac,
드디어 떴다!

서핑중에 우연히 발견한 링크 'Chrome for Mac' duh????
내가 그렇게 출시하면 바로 이메일 보내라고 했건만...
이멜 없이 그냥 발표해 버렸네 ㅎㅎ

Beta 이긴 하지만 (당연히...)
내가 주로 쓰던 파폭이나 간간히 쓰던 사파리보다 더 가벼운듯 하다.

미안하다 파폭,
dock이 전해달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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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출근 시간.
여느때 같았으면 콩나물 시루같은 지하철에 몸을 맡기고 회사로 향했겠지만 오늘은 다르다.
오늘은 차를 몰고 강원도로 달렸다!

아- 이게 정말 얼마만에 평일 보딩이란말인가!!!
내가 정녕 평일보딩을 한 적이 있는지 기억이 안날정도다...

정신 없이 몇번 달렸더니,
숨이 턱까지 차고, 허벅지가 풀려버릴 정도다.
점심도 못먹고 타서 그런지 허기가 져서 MSG 가득한 꼬리곰탕 한 그릇 허겁지겁 해치우고,
화장실 다녀와서 물 한잔.

아차! 내 장갑!
화장실 소변대 위에 있자나아아아아아아아!!!!
뛰어갔더니 없다..... 아뿔싸....

분실물센터에 가보고 화장실 청소 아주머니에게 물어보고 헝글에 올려도, 없다.

아 이넘 내가 제일 아끼던 장갑인데 가슴이 아프다.
동시에 물건 흘리고 다닌 내가 너무 바보같아 스스로 할 말을 잃었다.




이 장갑으로 말하자만 북미태생에 유럽으로 건너가 눈맛을 한번 보고,

다시 북미로 갔다가 한국으로 들어온 넘인데...
이렇게 타인의 손가락을 품에 안는구나...

너는 정녕 떠돌이 인생인가 보다...
이제는 너를 놓아 줄테니 더 좋은 손가락 만나서 행복하길 바래 ㅜㅜ


P.S. 장갑사러 샵에 들렀다가 공짜로 얻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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